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9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세계민속박물관 현장 점검… “소...
0
229
스리랑카 노동부 방문단, 우리대학 방문해 STW...
0
193
우리대학 핸드볼부 동문회, 1억 원 장학금 기...
0
185
우리대학, 청량리 ‘K-전통시장’ 안전 동행 ...
0
194
세 대학을 잇는 하나의 물결, 2026 TROIKA
0
213
기획
주요기사
취업 준비의 든든한 조력자,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에...
0
221
우리대학의 내일, 우리대학 학생들의 사회 진출...
0
284
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
0
281
학습자설계융합전공, 유의미한 전공으로 나아...
0
371
원격수업의 명과 암··· 더 나은 방향으로 ...
0
357
심층
주요기사
교육과 노동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현장실습생··· 개선...
0
206
매달 쌓여가는 빚… 청년 소비자신용의 사각지...
0
282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0
294
대학 5학년의 시대
0
639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561
국제
주요기사
아르헨티나: <육질은 부드러워> - 상품이 된 인간, ...
0
211
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0
232
미국: <일차원적 인간> - 우리는 정말 ...
0
299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0
409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
0
348
사회
주요기사
팔리는 영향력, 비어 있는 책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0
240
서울세계불꽃축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제...
0
288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
0
277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
0
538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560
학술
주요기사
공공기관 개편,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0
207
‘노후 안전망’인가 ‘합법적 재테크’인가… ...
0
281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
0
279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
0
541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515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완벽한 타이밍
0
204
[책 ‘갱부’를 읽고]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
0
203
깨뜨림으로써 시작되는 것
0
278
대학은 무엇으로 사는가
0
267
[책 ‘혼모노’를 읽고] ‘진짜’로서 살아가...
0
270
인물
주요기사
글로벌 시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끄는 박선영 변리사를 ...
0
325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민간 외교관 김...
0
302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
0
319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0
533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662
열린공간
주요기사
[영화 ‘인턴’을 보고] 세대를 넘어선 연대, 진짜 어른의...
0
207
다시, 이겨보겠다는 마음
0
210
시작이 반이다
0
137
첫 마감과 새로운 시작 사이
0
218
느린 사람
0
225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지난호를 말하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열린공간]
2015-12-08 13:36:14
이호열 기자
이호열(동유럽·헝가리 10) 글로벌배움터 독자위원외대학보가 990호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핵심은 무엇일까? 11월 총선의 문제점 고발? 국제지역대학 아카데미 위크의 성공적 개최?신문에서 1면 탑기사가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같은 맥락에서 990호 1면의 기사가 ‘국제지역대학 아카데미위크’의 성공적 개최를 알려주기 위한 기사였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도 매우 크다. 요지는 990호의 메인 기사는 적절치 못했다는 것이다. 학술제의 성공이 1면에 기재할 만큼 ...
[일시정지] Don’t Look Back In Anger - Oasi
[열린공간]
2015-12-08 13:35:02
서명지 기자
“My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채호연(경영·경영 14) 군의 열창은 꽁꽁 언 추위 속 행인의 걸음을 멈췄다.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밤이었다. 서명지 기자 91signpaper@hufs.ac.kr
[어깨너머 듣는 교양] 이미지 세계를 여행하는 ...
[열린공간]
2015-12-08 13:32:31
정호경 기자
정호경(미네르바 교양대학·서양미술사입문 강의)“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이는 미술사 공부를 시작했을 때 은사님께서 대학원생들에 게 강의 첫 날 왜 이 분야를 공부하는지 물으시며 말씀하셨던 내 용이다. ‘자유롭기 위해서 공부한다’고 하셨던 스승께선 퇴임사 에서 당신을 ‘미술사학도’로 칭하셨다. 학문적 완성을 하신 원로 학자이기보다 미술사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청년과 같은 학문관 을 보여주시며 많은 후학들에게 강한 울림을 주셨다.학생들을 가...
정말 뒷담하는 기자
[열린공간]
2015-12-08 13:28:36
박은혜 기자
뒷담하는 기자에는 가벼운 이야기만 쓰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뒷담 을 해야 할 시간이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배 움터에는 ‘우리 언론사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라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우리 언론사는 학교 산하기구가 아니므로 자유로운 언론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홍보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보자마자 학교 산하기구이자 언론기관인 외대학 보가 떠올랐다.그 플래카드를 걸어놓은 언론사를 힐난하려는 것이 아니...
[빈의자] 매해 11월만 되면
[열린공간]
2015-12-07 15:49:03
test 기자
▲전국의 대학교들이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일정에 돌입했다. 총학 선거는 학생들이 후보자들의 공약을 듣고 투표해 다음 해를 준비하고 기약하는 자리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학생들 이 총학 선거를 통해 기대감 대신 의구심과 불안함에 빠지고 있는 현실이다.▲지금으로부터 일 년 전, 지난 해 11월 고려대학교의 총학 부정 선거논란이화제가됐다.선거를앞두고한학생이작년선거에 서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시 후보였던 현 총학의 규정된 분량 이상 의 홍보물 인...
[일시정지] 흰 벽을 도화지 삼고 단풍을 물감 삼...
[열린공간]
2015-12-07 15:39:19
서명지 기자
늦가을 캠퍼스 건물 한 구석. 바쁘게 지나가다 그림 같은 풍경에 문뜩 멈췄다. 흰 벽과 단풍을 도구 삼아 어느 학생이 이런 예술작품을 만들어 냈을까.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발견해 소소한 행복이 느껴진 어느 가을날. 서명지 기자
[지난호를 말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애정의...
[열린공간]
2015-12-07 15:36:59
정채윤 기자
정채윤(동유럽·폴란드어 15)비평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학보를 정독했던 독자위원 활동도 이제는 발행일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펼쳐보기에 이르렀다. 애정이 생긴 것이다. 나아가 학보에 대한 기자들의 깊어진 애정을 엿볼 수 있던 989호였다.지난 989호에는 하반기 취업시즌에 맞춰 취업 및 창업에 관한 4개의 기사가 실렸다. 더불어 6면에 실린 ‘대외활동’에 대한 기획기사와 동문 염지홍 디자이너 인터뷰 그리고 인턴세대에 관한 사설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
[지난호를 말하다] 정명(正名)
[열린공간]
2015-12-07 15:35:36
나준영 기자
나준영(영어·영어 14) 서울배움터 독자위원정명이란 무엇인가. 그 이름에 상응하는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학내 언론의 본령은 학생과 맞닿아 있다. 학보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할과 기능의 수행 여부는 독자위원 비평의 화두가 된다. 학보와 학교의 발전을 위한 충언을 전하고자 한다.먼저 독자위원들은 다양한 창업·취업 정보에 대한 기사와 ‘외대 밖으로 행군하라’는 제목의 기획기사에는 호평을 보냈다. 국제교류활동, 공모전 이야기를 다루며 학생들의 관심사에 유...
[어깨너머 듣는 교양] 세계를 비추는 가장 낡고 ...
[열린공간]
2015-12-07 15:31:59
김세리 기자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우리는 보고 또 본다. 모두가 끊임없이 들여다보고 있는 그 휴대폰의 작은 창 안에는 모든 세계가 담겨있다. 그렇다면 과연 옛 사람들은 어떤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았을까?가장 낡고 오래된 창은 단연 최초의 시각 매체인 회화일 것이다. 회화는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시작됐고 문자가 존재하기 훨씬 이전부터 소통의 체계를 갖추어 왔다. 그러나 늘 미술책의 첫 장을 장식하는 선사시대의 동굴벽화는 엄밀한 의미에서 현대인이 생각하는 미술 작...
비온 뒤 땅은 더 단단해진다
[열린공간]
2015-12-07 15:29:15
유시현 기자
천성이 소극적인 내가 학보사를 지원하는 데엔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래서 더욱 91기 수습기자에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 고등학교 때부터 막연하게 언론사에서 일하는 것에 흥미가 있었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후 두 달간의 방중교육을 통해 언론이 결코 만만치 않은 곳임을 알게 됐다. 학기 중에 나갈 기사들을 위해 제안서를 쓰는 일부터 취재까지 쉬운 것이 없었다. 정기자가 된 후엔 내성적인 성격이 발목을 붙잡았다. 모르는 학생...
[빈의자] 우리는 아직도
[열린공간]
2015-12-07 14:05:16
신민지 기자
19--년대, 우리나라가 치열하게 민주화를 쟁취하고 있던 시점이다. 사회가 민주화를 거치는 과정에서 언론탄압은 으레 ‘통과의례’가 되기 마련이다. 혹은 언론의 자유를 해당 국가의 ‘민주화’, ‘자유’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언론의 자유에 있어 우리나라의 사정은 어떨까. 과연 능히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고 말할 수 있는가안타깝게도 --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언론의 자유 순위는 고작 --에 그친다. 이는 --보다도 못한 수준이다. 실제 얼...
[지난호를 말하다]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열린공간]
2015-12-07 14:00:57
소가윤 기자
소가윤(사회·미디어 15)일신우일신이란 나날이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한자성어다. 요즘의 외대학보에 어울리는 말인 듯싶다. 이번 학기에 신입 독자 위원으로 선정돼 세 호만을 봤지만 짧은 기간 동안 학보는 빠르게 발전했다. 그동안 꾸준히 학보를 읽은 다른 독자위원도 외대학보가 피드백을 밑거름으로 많이 변화했다는 것에 동의하는 의견을 보냈다. 지난호 역시 우리학교의 소식과 문제를 균형적으로 잘 다뤘다.1면의 정기총회 무산과 도서관 건립에 관한 ...
[지난호를 말하다] 빠른 세상 속에서 놓치지 말...
[열린공간]
2015-12-07 13:59:37
이혜진 기자
이혜진(통번역·스페인어 14)시간은 숨가쁘게 흘러 어느덧 학기의 중반을 맞이했다. 외대학보 역시 어느덧 세 호를 발행했고 짧은 시기동안 학교 안팎에서 일어난 수많은 사건·사고에 대해 다뤘다. 외대학보는 현재 우리학교의 소식을 전달해주는 매개체임과 동시에 각 사건들에 내재된 복잡한 인과 관계를 객관적으로 짚어주며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논점을 밝히고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지난 988호 역시 외대학보는 교내뿐만 아니라 그 밖의 화제와도 연관된 기사들...
[일시정지] 자신 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
[열린공간]
2015-12-07 13:55:54
서명지 기자
서울시장과 함께한 job談에서 질의를 하고 있는 강현철 씨. 그의 사연을 듣고 눈빛을 보니 god의 ‘길’ 가사의 한 구절이 떠올랐다.
[어깨너머 듣는 교양] 희망하는 사람들의 언어, ...
[열린공간]
2015-12-07 13:52:09
이영구 기자
이영구 중국어대 교수우리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외국어를 가르치는 대학들 중 3번째 대학으로 45종류의 언어를 가르친다. 이 가운데 에스페란토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5년부터 교양과정에 개설됐다.에스페란토(ESPERANTO:희망하는 사람)는 폴란드의 안과의사 자멘호프(1859-1917)가 1887년 중립적인 국제 공용어를 창포하면서 “박사. 희망하는 사람”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후에 사람들은 이것을 언어의 이름으로 삼았다. 특히 그는 “에스페란토는 ...
<
101
102
103
10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