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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제는
지난달 2027학년도 송도캠퍼스(이하 송도캠)의 첫 수시 모집까지 마무리되며 개교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그러나 재학생들에게 송도캠은 여전히 낯선 이름이다. 지난 2008년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5년 넘게 표류해온 송도캠 조성 사업은 지난해 교육부의 위치변경 인가를 받으며 개교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섰다....
이서영 기자
국제
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어릴 적부터 마음 한구석에 품어온 소박한 버킷리스트 하나가 있다. 바로 ‘세계 3대 에그타르트 맛보기’이다. 분명한 건 그 달콤한 동경이 우리대학 포르투갈어과에 지원한 동기에 한몫했다는 사실이다. 어설픈 발음을 메꿔가며 포르투갈어를 공부한 지 겨우 4개월 남짓 됐을 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학과에서 지원하는...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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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공공기관 개편,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지난달 3일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공공기관은 기존 524개에서 109개가 줄어 총 415개가 된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1년 상호 경쟁을 통한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분리됐던 발전 5사*가 25년 만에 ㈜한국발전으로 다시 통합된다. 더불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추진을 발...
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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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글로벌 시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끄는 박선영 변리사를 만나다
박선영(법 99) 변리사는 지난 2004년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변리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남앤남 특허법률사무소를 거쳐 지난 2007년부터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상표와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지식재산권 심판과 해외 출원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일본 사에구사 특허사무소△코바야시제약△...
이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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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의 든든한 조...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취업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대학 학생들의 진로·취업 고민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이하 진취센터)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지원하며 이들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
우리대학의 내일, 우리...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최근 우리대학에 연사 강연 및 업계 현직에 있는 우리대학 졸업생의 모교 방문 행사가 이어지며 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우리대학 학생들의 취업 현황을 살펴보고 희망하는 진...
개교 5개월 앞둔 송도...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지난달 2027학년도 송도캠퍼스(이하 송도캠)의 첫 수시 모집까지 마무리되며 개교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그러나 재학생들에게 송도캠은 여전히 낯선 이름이다. 지난 2008년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5년 넘게 표류...
학습자설계융합전공, ...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우리대학은 지난 2017년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을 도입했다. 도입 첫해 3명이던 승인자 수는 지난해 15명까지 꾸준히 늘어왔다.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은 학생이 스스로 전공을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
원격수업의 명과 암·Â...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대학 교육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 잡은 원격수업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습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학생들의 학습 방식 변화와 맞물려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우리대학의 원격수업 개설 수는 타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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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제는
지난달 2027학년도 송도캠퍼스(이하 송도캠)의 첫 수시 모집까지 마무리되며 개교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그러나 재학생들에게 송도캠은 여전히 낯선 이름이다. 지난 2008년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5년 넘게 표류해온 송도캠 조성 사업은 지난해 교육...
2026-10-07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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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어릴 적부터 마음 한구석에 품어온 소박한 버킷리스트 하나가 있다. 바로 ‘세계 3대 에그타르트 맛보기’이다. 분명한 건 그 달콤한 동경이 우리대학 포르투갈어과에 지원한 동기에 한몫했다는 사실이다. 어설픈 발음을 메꿔가며 포르투갈어를 공부한 지...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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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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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이 지난달 17일 글로벌캠퍼스 내 위치한 세계민속박물관을 방문해 유물 보존 시설과 소장 유물의 관리 및 보존 상태를 점검하고 우리대학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의 체계적...
스리랑카 노동부 방문단, 우리대학 방문해 STWT 모...
우리대학 핸드볼부 동문회, 1억 원 장학금 기부 서...
우리대학, 청량리 ‘K-전통시장’ 안전 동행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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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의 든든한 조력자,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에 학생들의 내일을 묻다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취업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대학 학생들의 진로·취업 고민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이하 진취센터)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지원하며 이들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
우리대학의 내일, 우리대학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들여다보다
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제는
학습자설계융합전공, 유의미한 전공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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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복수는 나의 것’을 보고] 소외계층을 대하는 사회의 민낯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영화‘복수는 나의 것’은 박찬욱 감독의 복수를 주제로 한 3부작 영화 중 가장 어둡다.청각장애인인 주인공‘ 류’는 몸이 아픈 누나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공장에서 일한다.그러나공장에서 해고당해 수술비 마련이...
[책‘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읽고] 슬픔이 다른 슬픔과 연결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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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육질은 부드러워> - 상품이 된 인간, 시스템이 된 착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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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Agustina Bazterrica)의 소설 <육질은 부드러워>는 바이러스로 모든 동물이 폐사해 인간을 사육하고 소비하는 디스토피아적 설정에서 시작된다. 이 작품은 먹을 고기가 사라지자 대체 ...
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미국: <일차원적 인간> - 우리는 정말 자유롭게 투표하는가 -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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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영향력, 비어 있는 책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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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소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를 중심으로 한 SNS 소비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인플루언서 공동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엇갈린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써보고 파는 제품이기에 신뢰할 수...
서울세계불꽃축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선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인과 그 대책은?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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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일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으로 공공기관은 기존 524개에서 109개가 줄어 총 415개가 된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1년 상호 경쟁을 통한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분리됐...
‘노후 안전망’인가 ‘합법적 재테크’인가… 추납 제도의 구조적 허점과 보완 과제는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법으로 완성될 수 있을까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전관리 과제는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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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이밍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모든 일에는 시의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사실 나에게 가장 부족한 능력이 바로 타이밍을 맞추는 능력이다. 나중에 해야 할 말을 먼저 꺼내거나 갑작스럽고 뜬금없는 타이밍에 말을 건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
[책 ‘갱부’를 읽고]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는 것
깨뜨림으로써 시작되는 것
대학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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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끄는 박선영 변리사를 만나다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박선영(법 99) 변리사는 지난 2004년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변리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남앤남 특허법률사무소를 거쳐 지난 2007년부터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상표와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지식...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민간 외교관 김혜리 크리에이터를 만나다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행작가를 만나다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GS스포츠 재경팀 프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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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을 보고] 세대를 넘어선 연대, 진짜 어른의 이야기
{{±âºδº½º¾ÆÀÌÄÜ NEWS.number,¾ÆÀÌÄÜÁ¦¸ñ,±âºÎÁøÇà¾ÆÀÌÄÜ2,±âºοϷá¾ÆÀÌÄÜ2,µî·ϼø}}
영화 ‘인턴’은 낸시 마이어스(Nancy Meyers) 감독의 동명 원작을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베테랑 시니어 인턴과 젊은 대표가 함께 일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료로 거듭난다는 서사의 큰 줄기...
다시, 이겨보겠다는 마음
시작이 반이다
첫 마감과 새로운 시작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