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17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세계민속박물관 현장 점검… “소...
0
187
스리랑카 노동부 방문단, 우리대학 방문해 STW...
0
166
우리대학 핸드볼부 동문회, 1억 원 장학금 기...
0
155
우리대학, 청량리 ‘K-전통시장’ 안전 동행 ...
0
164
세 대학을 잇는 하나의 물결, 2026 TROIKA
0
177
기획
주요기사
취업 준비의 든든한 조력자,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에...
0
178
우리대학의 내일, 우리대학 학생들의 사회 진출...
0
195
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
0
236
학습자설계융합전공, 유의미한 전공으로 나아...
0
330
원격수업의 명과 암··· 더 나은 방향으로 ...
0
310
심층
주요기사
교육과 노동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현장실습생··· 개선...
0
164
매달 쌓여가는 빚… 청년 소비자신용의 사각지...
0
248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0
264
대학 5학년의 시대
0
603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536
국제
주요기사
아르헨티나: <육질은 부드러워> - 상품이 된 인간, ...
0
170
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0
191
미국: <일차원적 인간> - 우리는 정말 ...
0
269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0
366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
0
310
사회
주요기사
팔리는 영향력, 비어 있는 책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0
191
서울세계불꽃축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제...
0
250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
0
233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
0
514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531
학술
주요기사
공공기관 개편,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0
171
‘노후 안전망’인가 ‘합법적 재테크’인가… ...
0
244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
0
241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
0
514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489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완벽한 타이밍
0
172
[책 ‘갱부’를 읽고]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
0
172
깨뜨림으로써 시작되는 것
0
253
대학은 무엇으로 사는가
0
233
[책 ‘혼모노’를 읽고] ‘진짜’로서 살아가...
0
230
인물
주요기사
글로벌 시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끄는 박선영 변리사를 ...
0
270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민간 외교관 김...
0
266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
0
274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0
495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626
열린공간
주요기사
[영화 ‘인턴’을 보고] 세대를 넘어선 연대, 진짜 어른의...
0
173
다시, 이겨보겠다는 마음
0
169
시작이 반이다
0
103
첫 마감과 새로운 시작 사이
0
186
느린 사람
0
196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HUFS makes me special : 1+1? 2+2! 7+1?!
[국제]
2022-03-16 18:30:00
--- 기자
우리학교는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어 전문 고등교육기관이란 명성에 걸맞게 세계 98개국 872개의 대학 및 기관과 교류 협정을 맺었다. 이에 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줌으로써 캠퍼스의 국제화를 실현하고 있다. 1963년 4월 18일 우리학교는 일본 덴리대학교(天理大学)와 최초의 교육교류협정을 맺었다. 이후 해외의 수많은 우수 대학과 교류하기 시작했고 이는 단순한 교육 교류를 넘어 국제 교류와 민간 외교의 효과를 가져왔다. 그 예로 1977년 ...
중국, 짧지만 충만했던 시간
[국제]
2022-03-16 18:25:00
--- 기자
지난해 8월부터 이번 해 1월까지 총 6개월간 ‘7+1파견학생 프로그램’를 통해 중국 베이징외국어대학교(北京外国语大学)에서 공부했다. 이중전공이 중국어통번역학과이기에 중국어 실력을 키우고 싶어 유학을 결심했다. 또한 언어 학습 과정에서 익힌 중국의 문화를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싶었다. 베이징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방역정책의 일환으로 자국민을 포함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3+1 자가 격리 정책’을 실시했다. 3주는 정부에서 지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어떻게 볼 것인가
[열린공간]
2022-03-03 22:55:00
--- 기자
러시아가 결국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러시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국경 근처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켜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서방 국가들은 조만간 침공이 있을 것임을 경고했다. 반면에 많은 전문가들은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침공에 따른 실익 등을 감안할 때 위세 과시 정도에 그칠 것이라 예상했다. 우크라이나 인근 지역의 긴장을 최대한 끌어올려 강한 의지를 천명하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것이다. 올림픽 기간 중 러시아군 일부가 철수하면서 외교적 타협이 성공...
HUFS makes me special :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
[국제]
2022-03-03 22:40:00
--- 기자
한국전쟁 직후 우리나라엔 국제 사회에서 활약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필요하단 시대적 요구가 생겼다. 이에 1954년 우리학교가 외국어를 전공하는 국내 유일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출범됐다. 우리학교는 개교 이래 70여 년간 발전을 거듭해 52개의 언어 관련 학과를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글로벌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우리학교에서 가르치는 언어의 수는 총 45개로 전 세계 대학 중 프랑스 국립 동양어문화대학교(Institut National des Langu...
익숙함에서 탈피해 요르단에 스스로를 던지다
[국제]
2022-03-03 22:35:00
--- 기자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7+1 파견 학생제도가 미뤄졌다. 이에 바로 다음 학기엔 불이익이 있더라도 유학을 강행하리라 다짐했다. △비교적 안정된 정치적 상황과 치안△전공 언어 학습△중동에 대한 선입견 타파 등의 이유로 요르단을 선택했다.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 7+1 파견 학생제도를 통해 요르단 대학교(Jordan University) 어학당에서 아랍어를 공부했다. 전반적인 생활은 요르단 대학교 직속 어학원 일정에 맞췄다. 아랍 문화권에선 한 주의 시작...
G20 정상회의를 통해 본 한국의 역할
[사설.칼럼]
2021-11-07 22:17:18
--- 기자
지난달 30일과 31일엔 G20 정상회의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11월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가 예정됐으나, 팬데믹(Pandemic) 상황으로 인해 화상회의로 개최됐다.지난 2019년 이후 2년 만에 대면방식으로 복귀한 것이다. 다만 △중국△러시아△일본△멕시코 의 정상△사우디아라비아 국왕 등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의 핵심의제는 △기후변화 대응△에너지 위기 해소△팬데믹 위기 극복 및 글로벌 경기 회복이다. 특히 기후변화문제가 최대 ...
수술실 CCTV, 마음놓고 눈 감는 그날이 오길
[사설.칼럼]
2021-11-07 22:16:07
--- 기자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 2년간의 유예가 주어졌다. 땅속에서 수 년을 지내는 매미도 아니고, 수술실에 카메라 하나 다는 데 이다지도 오래 걸렸다. 척추 전문병원에서 행정 인력이 대리 수술을 실시하던 행태가 고발에 의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용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받던 사지 멀쩡한 청년이 과다출혈로 세상을 떴다. 인권 유린 및 범죄 행위가 도무지 자정이 어려울 지경이 되었다. 상황이 이러니 마취약이 몸 안에 퍼질 때 마음 한켠에서 의심이 피어날 수...
미움받을 용기
[열린공간]
2021-11-07 22:01:36
--- 기자
난 항상 정의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 학창 시절 꿈이 자주 바뀌었지만 △공익광고기획자△언론인△정치인 등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직업이란 점은 변함이 없었다. 이런 성격 때문에 남들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눈치 보여 말하지 못하는 걸 내가 대표로 말하기 일쑤였다. 기숙사 대표나 조합장 대표 등 학생들을 대변하는 역할을 많이 맡았다. 덕분에 선생님들의 미움을 받고 당돌한 학생으로 낙인찍혔지만 친구들의 신임을 받을 수 있었고 그것만으로 충분히 뿌듯했...
4.글캠 하늘에 무슨 129
[국제]
2021-11-07 21:56:04
--- 기자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엔 가끔 오로라가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오로라가 나타난단 말이 믿기 힘들 수 있다. 사실 이는 오로라가 아니라 글캠을 감싼 정광산 뒤편의 곤지암 스키장에서 나오는 빛이 반사돼 발생하는 현상이다. 밤을 새워 공부하고 이른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만 이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 빛을 모현의 오로라, 일명 ‘모로라’라고 부른다. 겨울철 모현읍의 날씨를 시베리아에 비유한 ‘모베리아’란 별칭과 비슷한 어감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 그 곳, 파리에서
[국제]
2021-11-07 21:54:02
--- 기자
2017년도 8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파리 7대학(Paris Diderot Université)의 교환학생으로 파리에서 생활했다. 프랑스어를 전공하며 현지에 꼭 가고 싶어 교환학생 준비를 일찍 시작했다. 프랑스 유학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건 돈이었다. 프랑스에서 사용할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한 학기를 휴학해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후 미래에셋에서 주관한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 해외교환 장학생’에 선발돼 파리로 갈 수 있었다. 교환학생의 가장 큰 목표는 전공어 실력 향상이었기 ...
독일 최장수 총리 임기를 마치는 메르켈 총리
[사설.칼럼]
2021-10-24 12:48:06
--- 기자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조만간 16년에 걸친 총리직을 마감하게 된다. 같은 기간 프랑스는 4명의 대통령, 이탈리아는 재선을 포함한 9명의 총리를 거쳤고, 양당제인 영국도 5명의 총리가 정부를 이끌었다. 민주국가에서, 더구나 의원내각제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한명의 총리가 정부를 이끄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메르켈 총리는 이미 2018년에 차기총선을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할 것임을 선언했다. 그동안 모든 독일 총리들은 타의로 사임하거나,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
내일 무엇을 드시겠어요?
[사설.칼럼]
2021-10-24 12:47:37
--- 기자
‘매운맛’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일상에 당연하게 자리 잡은 엽기떡볶이, 불닭볶음면부터 근래 ‘마라 맛’까지 매콤한 음식이 유행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매운맛을 선호하고 소비한다. 음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모습에서 이런 경향이 발현된다. 우선 매운맛 소재 방송 화제성이 그 증거다. 인터넷 개인 방송은 허다하고 드라마 ‘펜트하우스’, ‘오징어 게임’ 등이 인기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도 다양한 맵기로 나타난다. 그런 목소리는 점...
3 - 명수당의 진짜 주인은 누구> 명수당 오리...
[국제]
2021-10-24 12:40:07
--- 기자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의 비공식 마스코트로 회자되는 동물은 오리다. 글캠 명수당에 가면 △한가롭게 호수 주변을 걷고△여유롭게 헤엄치고△바위 위에서 깃털을 정리하는 오리 무리를 목격할 수 있다. 학생들은 글캠 학생회관에서 명수당 쪽으로 넘어오는 오리를 보며 “오리도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게 아니냐”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오리는 사람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고 때로는 간식을 쟁취하러 학생에게 먼저 다가간다. 그들은 이미 명실상부한 명수당의 주...
동화 속으로, 잘츠부르크
[국제]
2021-10-24 12:37:21
--- 기자
2019년 2학기 교환학생에 선발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대학교로 떠났다. 애초에 1년을 목표한 타지 생활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첫 학기는 주로 여행을 하며 다양한 도시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진 학교 수업을 들었고 금요일과 주말을 이용해 주변 국가로 여행을 떠났다. 유럽은 교통수단 이용료가 저렴해 금전적 부담이 적다. 또한 교환학생 교류단체인 ESN(Erasmus Student Network)에 가입해 학생증 카드를 받으면 교통수단 비용을 할인받을...
아프간 특별공로자 입국을 통해 본 한국의 난민...
[사설.칼럼]
2021-10-12 21:16:09
--- 기자
지난달 26일 한국의 아프가니스탄 사업에 협력했던 현지인 직원과 가족들이 한국에 입국했다. 총인원은 391명으로 이들은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병원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대부분 의사와 간호사, 통역사 등 전문직 종사자와 그 배우자들이며, 입국자의 절반가량이 10세 이하의 어린이, 영유아이다. 한국에 도착한 과정은 기적에 가까웠다. 아프간 내전이 탈레반의 승리로 종결되자, 외국 정부와 협력했던 아프간 주민들의 해외탈출이 시작되었...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