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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조지 오웰의 1984> - 언론과 매체...
[국제]
2024-03-27 17:20:00
남우현 기자
저자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은 정치와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영국의 작가이자 언론인이다. 조지 오웰은 △카탈로니아(Catalonia) 찬가△동물농장△1984로 대표되는 그의 작품을 통해 감시사회와 권력의 남용을 다루고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경고하는 그의 작품은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가 쓴 1984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담은 책으로 매우 암울한 사회상이 담겨있다. 소설 속 주인공은 ‘빅브라더(BIG ...
논란의 해오름식, 제대로 떠오르기 위해선
[기획]
2024-03-27 17:10:00
박진하 기자
새 학기를 맞아 단과대학별로 신입생 환영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그러나 다음 달 예정된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동유럽대학 신입생 환영 행사인 해오름식에 신입생들의 참석을 강요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지난해 열린 일부 단과대학 해오름식에서 학생들의 춤 공연이 필수였단 점과 행사 관리를 맡은 학과별 조장들이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주장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Δ해오름식의 의미와 현황Δ해오름식에 대한 의견과 문제점Δ나아가야 ...
전과 제도의 허점, 전과는 달라져야 할 때
[기획]
2024-03-27 16:45:00
강예원 기자
우리학교 전과 제도는 학생들이 전공을 변경할 때 이용하는 제도로 학업과 진로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하지만 우리학교의 전과 제도는 역설적으로 전과를 고민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가로막는다. 우리학교는 타 학교에 비해 전과 가능 인원이 적고 학과별로 전과 기준이 달라 학생들이 적절한 학습 환경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전과 제도 현황△전과 제도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전과 제도 현황우리학교의 전과는 ...
해결되지 않는 전세사기, 청년들의 안전한 주거...
[기획]
2024-03-27 16:25:00
김도현 기자
지난 1071호에선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깡통전세사기’에 대한 기사를 통해 청년들의 위협받는 주거권을 조명한 바 있다. 정부에서 전세사기에 대한 여러 대책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피해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회기동 주변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세사기 논란을 일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전세사기 사건의 문제의 현황 및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전세사기 문제의 현황최근 회기동 주변에서 공부를 위해 자취방을 구하...
방치되는 학생 휴게실, 쾌적한 관리를 위해선
[기획]
2024-03-27 16:20:00
김도현 기자
최근 학생들 사이에선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학생 휴게실이 방치되고 있어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학생 휴게실의 위생 상태가 점점 나빠지며 휴게실을 사용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설캠 학생 휴게실 관리 실태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방안을 알아보자. ◆설캠 학생 휴게실 관리 현황우리학교 설캠 국제학사 2층과 3층엔 각각 여자 휴게실 및 수면실과 남자 휴게실이 자리잡고 있다. 남자 휴게실의 경우 학생들이 눕거나 앉아서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소...
우리학교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
[대학보도]
2024-03-27 16:05:00
장휘영 기자
지난 8일 우리학교는 특수대학원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Global Media Communication)(이하GMC)’을 개원했다. GMC는 지난 1978년에 창립된 우리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미디어 산업 변화에 맞는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 예정이다. GMC는 △데이터·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Data·communication technology)△미디어 비즈니스·디지털 커머스(Medibusiness·Digital commerce)△엔터테인먼트·K-컬처(Entertainment·K-culture) ...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학생 상담·지...
[대학보도]
2024-03-27 15:55:00
지유솔 기자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달 26일과 이번 7일에 각각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교수회관 강연실과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해당 시상식에선 학생 지도 상담 우수 학과로 설캠의 아랍어과와 글캠의 산업경영공학과가 선정됐다. 교원 중엔 윤은경 설캠 아랍어과 교수와 최기석 글캠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각각 최우수 교수로 선정됐다. 우수교원으론 고태진 설캠 인도어과 교수와 장익범 글캠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선정됐...
우리학교, ‘한국 대중음악 역사 함께 쓰기’ 세...
[대학보도]
2024-03-27 15:50:00
지유솔 기자
우리학교 정보기록학연구소는 지난 17일 ‘한국 대중음악 역사 함께 쓰기’를 주제로 우리나라 대중음악 아카이브(archive) 수집 및 활용과 관련한 온라인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우리학교 대중음악 관련 △기억△인물△장소 등을 주제로 한 아카이브 수집과 활용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전개됐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 발표를 맡은 최정윤 음악콘텐츠기업 일일공일팔 대표는 SBS 시사 다큐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의 이동원 PD 및 ‘놀러와-쎄시봉...
우리학교 SW 벤처스타트업 산학연네수 프로그램 ...
[대학보도]
2024-03-27 15:25:00
장휘영 기자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우리학교 AI(Artificial Intelligence) 교육원은 ‘SW(Software) 벤처스타트업 산학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클라우드·AI·SW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이하 GCP) 및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이하 AWS)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 기업탐 방 및 네트워킹△온라인...
우리학교 몰타 기사단 UN대표부와 파트너십 체결...
[대학보도]
2024-03-27 15:20:00
장휘영 기자
지난 12일 우리학교는 뉴욕 주재 몰타 기사단 UN(United Nation) 대표부(이하 몰타 기사단)와 글로벌 인도주의 외교를 촉진하고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십(Partnership)을체결했으며 오는 7월부터 인턴십(Internship)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의 이번 파트너십은 세계 평화 및 상호 이해와 배려를 증진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또한 ‘몰타 기사단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인도...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제3기 진로취업...
[대학보도]
2024-03-27 15:15:00
지유솔 기자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 11일 제3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2년부터 3기째 운영중인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홍보함으로써 센터 인지도를 개선하고 학생들의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3개 팀으로 구성된 이번 3기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임명식 및 OT를 시작으로 약 5개월간 △다수 기관과의 업무 협약△HUFS 글로벌 직...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김선웅 작가를 만나다
[인물]
2024-03-13 18:05:00
김도현 기자
필명 ‘굽시니스트로’ 활동 중인 김선웅(서양어·포르투갈어 00) 작가는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 주간지 중 하나인 ‘시사in’과 웹툰(Webtoon) 플랫폼(Platform)인 ‘코미코(Comico)’에서 활동 중인 만화작가다. Δ사회Δ역사Δ정치 등 여러 분야와 관련된 만화를 그리는 김선웅 작가는 시사in에선 정치 풍자 만평으로 코미코에선 역사만화인 ‘본격 한중일 세계사’라는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예리하지만 유쾌한 풍자를 대중들에게 전하는 김선웅 작가를 만나보자 Q1. ...
학보와 함께한 수많은 날들
[사설.칼럼]
2024-03-13 18:00:00
임채린 기자
이번 신문은 내가 학보에 들어온 이후로 14번째의 발행이다. 매번 밤새워 작업하고 새로운 기자들을 만나며 난 정기자에서 부장을 거쳐 편집장까지 하게 됐다. 아마 학보를 통틀어 △정기자△부장△편집장을 모두 경험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나 또한 처음 학보에 지원할 때 까지만 해도 내가 편집장으로서 외대학보를 대표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다. 처음 부장으로서 활동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학보를 하다보면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다. 당장 내 기사...
모두에게 경의를 표하며
[사설.칼럼]
2024-03-13 17:55:00
남우현 기자
부장이 돼 마감을 치른 지도 벌써 두 번째다. 정기자 시절 내게 비친 국·부장단 선배들의 모습은 멋있어 보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다. 이젠 내가 그런 모습으로 비친다고 생각하니 여러모로 기분이 오묘했다. 사실 교열 등 여러 부장기자의 업무를 아직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진 못하지만 그래도 점점 나아지는 내 모습을 보며 나름의 뿌듯함도 느낀다. 이번 외대학보 1089호에선 개강 직후 있었던 여러 사안들을 다루고 있다. 먼저 준기획에선 활용도...
[책‘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고] 수레바퀴에 짓...
[사설.칼럼]
2024-03-13 17:50:00
지유솔 기자
우리는 인생을 살아간다. 다만 잘 살아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내가 숨을 쉬고 살아가는 것이지만 내가 직접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이 느껴지지 않을 때도 존재한다 19세기 말 독일에선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사회에 기여하는 명예로운 일로 여겼다. 한스 기벤라트(Hans Giebernath)의 주변인들 또한 그가 신학교에 가길 기대한다. 그리고 그 염원에 부응하듯 한스는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신학교에 입학한다. 그는 방대한 공부량을 요하는 엄격한 신학교 생활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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