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우리대학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0
46
우리대학 ‘제2회 수도권지역 교수테니스대회’...
0
35
우리대학, 올라운더스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
0
30
2026 퀸쿠아트리아(QUINQUATRIA)가 빛나다
0
34
입학처 ‘HUFS 지원전략 설명회’ 경기권 행사 ...
0
33
기획
주요기사
ESG 선언 이후 2년, 우리대학 지속가능경영의 현주소
0
42
팀플과 학회는 늘어나는데...열악한 서울캠퍼스...
0
66
우리대학의 배리어 프리 환경, 여전히 남은 과...
0
35
휴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캠퍼스를 위해
0
35
지속되는 국제학사 건물 택배 혼선, 앞으로의 ...
0
88
심층
주요기사
대학 5학년의 시대
0
39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89
시민의 한 표로 결정되는 서울시의 미래는
0
63
누가 이들의 청춘을 돌보나... 가족돌봄청년 제...
0
127
잠 못 드는 청년들... 20대 평균 수면 6시간 3...
0
245
국제
주요기사
포르투갈: <눈먼 자들의 도시> - 우리는 정말 보고 ...
0
31
¡Viva México!
0
35
이탈리아: <명상록> - 스스로를 바로 세...
0
65
대서양의 끝 아일랜드에서 보낸 한 학기
0
85
독일: <소송> - 무죄를 주장할 권리조차...
0
122
사회
주요기사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대로 괜찮은...
0
38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75
자진 폐쇄 뒤에 남은 불씨, 불법 웹툰 생태계...
0
136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
0
197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
0
193
학술
주요기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전관리 과제...
0
35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73
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
0
135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
0
210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
0
215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13,128시간
0
33
빈 의자를 바라보며
0
33
[영화 ‘괴물’을 보고] 일상 속에 공존하고 ...
0
30
[책 ‘비극의 탄생’를 읽고] 비극의 의미를 ...
0
32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을 보고] 히로시마...
0
69
인물
주요기사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GS스포츠 ...
0
36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90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
0
153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
0
276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0
309
열린공간
주요기사
이번 학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0
38
글로 세상을 이해하기
0
80
외대학보의 내일
0
234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199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0
233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13,128시간
[사설.칼럼]
2026-06-10 21:04:00
--- 기자
“나에게 불안은 잘하고 싶단 마음에서 비롯된 작은 의심이다. 어떤 일이든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과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늘 불안감에 사로잡히곤 한다. 특히 글을 쓸 때 그 불안은 더욱더 커진다.” 이 글은 내가 외대학보에서 처음으로 썼던 사설의 도입부다. 그 무렵 나는 불안을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정기자로 첫발을 내디뎠고 어느덧 1년 6개월이 흘러 편집장의 자리...
¡Viva México!
[국제]
2026-06-10 20:42:00
--- 기자
난 지난해 8월부터 지난 2월까지 우리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멕시코 몬테레이공과대학교(Tecnológico de Monterrey) 멕시코시티 캠퍼스에서 수학했다. 다들 내게 왜 스페인을 두고 멕시코로 교환을 다녀왔냐고 묻곤 한다. 처음엔 당연히 스페인으로 갈 생각이었다. 중남미 국가는 위험할 것이란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 해있었기에 처음엔 선택지로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교환학생 지원서를 작성할 시기가 되자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교환학생을 ...
문해력의 위기
[사설.칼럼]
2026-05-27 01:10:00
--- 기자
“심심한 사과 말씀 드립니다.” 과거 한 행사 주최 측이 일정 변경 안내문에 사용한 표현이다. 그러나 주최 측의 의도와는 다르게 “왜 사과를 제대로 하지 않느냐”는 항의가 쏟아졌다. “심심하다”에 “깊고 간절하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사람들이 존재한 것이다. 비슷하게 사흘을 4일로 오인하고, 금일을 금요일로 이해한 경우도 있었다. 그때마다 모두들 해당 상황에 대해 비슷한 결론을 내렸다. 개개인의 문해력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문해력은 ...
대서양의 끝 아일랜드에서 보낸 한 학기
[국제]
2026-05-27 00:25:00
--- 기자
삶의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늘 고심하던 내게 교환학생은 의심할 여지 없는 확신으로 다가왔다. 난 지난 1월 아일랜드(Ireland)에 도착해 지금까지 코크대학교(University College Cork, 이하 코크대)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생활하고 있다. 코크(Cork)는 수도 더블린(Dublin)에 이어 아일랜드 제2의 도시라 불리지만 인구는 23만 명 남짓이며 그중 3만 명 이상이 대학생인 전형적인 대학 도시다. 학기 초 내게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은 학생회에서 주최한 ‘리프레...
HUFS, 네 글자에 담긴 교육의 의미
[사설.칼럼]
2026-05-13 18:13:51
--- 기자
생성형 AI가 대중화되면서 지식의 생산 및 유통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의 산실인 대학이 기존의 교육 체제와 관행을 답습하는 것은 시대적 소명을 저버리는 행위와 다름없다. 변화의 파고가 높을수록 교육의 본질은 더욱더 중요해진다. 특히 ‘교육의 본령은 무엇인가?’, ‘대학은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와 같은 물음은 대학의 존립 자체를 좌우할 만큼 중대해졌다. 앞서 ...
갓성비 유럽 살이? 베오그라드에선 가능
[국제]
2026-05-13 17:51:13
--- 기자
난 우리대학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7+1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 내 전공 국가인 세르비아에 다녀왔다. △슬로베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에 있는 여러 학교 중 원하는 곳을 고를 수 있었지만 난 1학년 때부터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Beograd)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내가 다녔던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학교(Univerzitet u Beogradu)는 2월 중순에 개강해 5월 중순에 종강하는 밀도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종강 ...
말의 힘
[사설.칼럼]
2026-04-01 17:45:00
--- 기자
말: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쓰는 음성 기호로 곧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 그렇다면 과연 목구멍에서 나오지 않는 소리도 말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말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의 목소리를 통해 만들어내는 공기의 진동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요소 아닐까. 그렇기에 목소리가 없는 행위들도 하나의 말로서 기능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투자해 상대를 위하는 것△누군가를 위해...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는...
[국제]
2026-04-01 17:20:00
--- 기자
주변의 많은 이들이 왜 네덜란드어과인데 벨기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느냐 묻곤 한다. 나 또한 네덜란드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늘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흥미를 찾으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학과 수업에서는 네덜란드에 관한 내용은 자주 다루지만 같은 네덜란드어권 국가인 벨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다고 느껴 호기심도 생겼다. 이에 난 표준 네덜란드...
QS에서 QS로
[사설.칼럼]
2026-03-18 15:10:00
--- 기자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라는 용어가 있다. 야구에서 선발 투수가 6이닝 이상을 3자책점 이하로 막아낸 경기를 말한다. 선발 투수의 능력을 평가하는 기록 중 하나로, 줄여서 QS로 표현한다. 하지만 QS는 투수 개인의 성적표만은 아니다. 야구는 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팀의 흐름으로 완성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에서 QS는 최소한의 실점으로 승부를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 다시 말해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며 팀이 무너지지 않게 지...
함부르크가 내게 남긴 것들
[국제]
2026-03-18 14:55:00
--- 기자
독일어통번역학과에 입학했을 당시 난 독일어에 큰 열정을 가진 학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2학년이 되면서 내 삶에 조금 더 집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독일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 결과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았고 B1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후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돼 지난 2025년 1년 동안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다. 처음 독일에서의 생활은 기대와 설렘과는 달리 쉽진 않았다. 혼자서도 잘 지내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여준 변화의 문화
[사설.칼럼]
2026-03-05 19:27:24
--- 기자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었다. 모바일 전환이 늦어졌고, 부서 간 경쟁이 과도했으며, 사일로(silo) 문화가 혁신의 흐름을 가로막고 있었다. 이때 CEO로 선임된 인물은 창업 신화의 계승자도, 시장을 뒤흔든 스타 경영자도 아니었다. 비교적 조용한 이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사티아 나델라였다. 그의 등장은 화려한 전략 선언보다 “조직이 무엇을 잘못 배우고 있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나델라가 가장 먼저 손댄 것은 제품이 아니라 문화...
교환학생, 나를 알아가는 시간
[국제]
2026-03-04 19:00:00
--- 기자
학창 시절 막연히 대학 생활을 그려보면 늘 미국 교환학생이 있었다. 내게 있어 미국 교환학생은 오랜 꿈이었고 한국과 다른 캠퍼스 분위기와 학생들 속에서 나를 알아가 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도전을 시작했다. 많은 학생들이 전공 국가로 교환학생을 가지만 난 미국 대학의 캠퍼스 생활을 직접 경험할 기회는 지금뿐이라는 생각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게 됐다. 내가 5개월간 생활했던 학교는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San Bernardino County)에 위치한 레들랜즈...
빨간 마음의 인도네시아
[국제]
2025-12-03 14:00:00
--- 기자
내 지난해 7월 달력은 인도네시아 하계 연수기로 채워져 있다. 이때뿐이었다. 난 스물셋의 나이임에도 집을 5일 이상 떠난 적이 없었다. 기숙사 역시 살아본 적 없는 난 그저 집을 사랑하고 고향에서 멀어지지 않는 토박이 생활 중이었다. 12년째 이사 없이 정착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생활까지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의 정처는 없었다. 우리 학과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Yogyakarta)에 위치한 가자마자 대학교(Universitas Gadja...
스위스에서의 꿈같은 한 학기
[국제]
2025-11-19 15:55:00
--- 기자
스위스를 떠올렸을 때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비싼 물가가 떠올라 ‘스위스가 유학을 하기 적합한 곳일까’란 고민이 들었다. 그럼에도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어울려보고 싶어 호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루체른(Lucerne)에 있는 대학교에 지원했다. 스위스는 △독일△이탈리아△프랑스와 국경이 맞닿아 있어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하단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버스나 기차로 쉽게 국경을 드나들 수 있단 점이 신기했다. 덕분에 학기 중...
Moin, Hamburg!
[국제]
2025-11-05 12:20:00
--- 기자
고등학생 때부터 ‘언젠가 독일에서 정치학을 공부해 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해 왔다. 그렇게 난 우리학교 독일어통번역학과에 입학했고 이중 전공으로 정치외교학과를 선택했다. 처음 접한 독일어는 어렵고 복잡했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언어였다. 그래서 방학에도 독일어 학원에 다니며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 결과 학과 수석으로 전액 장학금까지 받았고 독일어 자격증 시험에도 합격했다. 그리고 지난 3월 꿈에 그리던 1년 간의 독일 교환학생 생활이 ...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