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14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 제16기 장학금 수여식 개최
0
120
우리학교 G-RISE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인재 ...
0
104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0
99
우리학교-LG CNS, Al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
0
99
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전공자율...
0
91
기획
주요기사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아쉬움은
0
138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
0
162
인성 교육 상대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릴 대안...
0
101
등록금 인상 협상의 성과와 한계, 다음 과제는
0
109
우리학교 새맞이 행사, 신입생 환영 무대 아래 ...
0
151
심층
주요기사
잠 못 드는 청년들... 20대 평균 수면 6시간 30분 ‘OECD ...
0
115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여전한 청년 노동권 사각...
0
135
5년 연속 저금리 동결에도 줄지 않는 부담... ...
0
333
청년 우울증,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 위기
0
357
성인 청년인데도 여전히 부모 품에… 캥거루족...
0
462
국제
주요기사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여행 -
0
83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
0
96
함부르크가 내게 남긴 것들
0
123
중국: <아Q정전> - 내 안의 아큐를 마주...
0
97
체코: <정원가의 열두 달> - 생명을 싹...
0
133
사회
주요기사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낭비의 균형...
0
101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
0
105
1인 기획사를 둘러싼 탈세 논란, 건강한 대중...
0
99
무관심 속 진행된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바...
0
142
디지털 사회가 만든 세대간 양극화... 노년층...
0
331
학술
주요기사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
0
93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
0
130
설탕세 도입 논의 본격화… 국민 건강 위한 정...
0
117
한미 정상회담, 한반도가 맞이한 새 국면과 향...
0
298
디지털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 전통적 고...
0
877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말의 힘
0
138
[책 ‘모란시장’를 읽고] 상처받은 생명들이...
0
77
[영화 ‘햄넷’을 보고] 고난의 바다에서 맞잡...
0
79
봄을 향해 달리다
0
93
QS에서 QS로
0
119
인물
주요기사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을...
0
115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0
185
금융 현장을 넘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김정태 ...
0
171
발칸의 목소리로 강단과 방송을 넘나드는 김철...
0
341
이탈리아 문학의 매력을 우리말로 옮기는 김지...
0
425
열린공간
주요기사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105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0
100
109에서 112로
0
115
그럼에도 불구하고
0
169
내 머릿속은 카오스
0
416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전체뉴스 검색결과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
[인물]
2026-04-01 17:50:00
이서영 기자
조일연(서양어·프랑스어 90)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이하 조 본부장)은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서유럽지역연구 전공 과정을 마친 뒤 지난 2008년 현대로템에 입사해 현재 레일솔루션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남다른 수주 역량을 입증해 온 조 본부장은 시드니 NIF(New Intercity Fleet)* 2층 전동차 사업과 퀸즐랜드 QTMP(Queensland Train Manufacturing Program)** 사업 등 총 1,000량 규모의 계약을 끌어내며 ...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열린공간]
2026-04-01 17:45:00
이해봄 기자
부장으로서 세 번째 호를 맞이하며 처음으로 빈의자 앞에 앉았다. 처음 앉아보는 이 빈의자가 주는 무게감은 남다르다. 이전에는 그저 읽어내려갔던 빈의자를 나의 시선과 문장으로 따뜻하게 채워나가고 싶기 때문이다. 설렘과 책임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학내외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학우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첫 페이지를 연다. 3면에선 인성 교육 교과목의 평가 방식 전환에 따른 논란을 다룬다. 우리학교는 최근 기존 P/NP 방식이던 인성 교육 과목을...
말의 힘
[사설.칼럼]
2026-04-01 17:45:00
--- 기자
말: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쓰는 음성 기호로 곧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 그렇다면 과연 목구멍에서 나오지 않는 소리도 말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말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의 목소리를 통해 만들어내는 공기의 진동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요소 아닐까. 그렇기에 목소리가 없는 행위들도 하나의 말로서 기능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투자해 상대를 위하는 것△누군가를 위해...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열린공간]
2026-04-01 17:40:00
이서영 기자
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너무 많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고 나 역시 그런 내 성격을 잘 알고 있었다. 이런 피곤한 성격으로 인해 별것 아닌 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고 감정이 쌓이면 몸으로 드러나 열병을 앓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내 예민함을 고쳐야 할 결함으로 여기며 스스로를 문제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를 괴롭히던 이 예민한 감각이 점차 내면뿐만 아니라 외부로 향하기 시작하며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의 이면을 짚어내...
[책 ‘모란시장’를 읽고] 상처받은 생명들이 ...
[사설.칼럼]
2026-04-01 17:40:00
송주원 기자
‘우리나라의 개 식용 관행을 고유 전통으로 볼 것인가’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주목했던 논제이다. 해당 논제는 동물권 그리고 나아가 생명권에서도 주요한 문제이다. 현대에 오며 동물 또한 기본적인 권리를 지닌다는 관념이 확산하며 개를 식용으로 소비하는 경우가 줄었다. 또한 지난 2024년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도살△사육△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금지된다....
[영화 ‘햄넷’을 보고] 고난의 바다에서 맞잡...
[사설.칼럼]
2026-04-01 17:40:00
이서영 기자
영화 ‘햄넷(Hamnet)’은 매기 오패럴(Maggie O’Farrell)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이 소설은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대표작 ‘햄릿(Hamlet)’의 제목에 얽힌 흥미로운 가설에서 출발한 팩션(Faction)*이다. 매기 오패럴은 셰익스피어에게 11살에 요절한 아들 ‘햄넷’이 있었고 아들의 사후 7년 뒤에 희곡 ‘햄릿’이 발표됐다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했다. 이와 더불어 셰익스피어 전문 연구가 스티븐 그린블랫(Stephen Green...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
[학술]
2026-04-01 17:35:00
강수현 기자
지난 2월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통과됐다. 행정통합은 인접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행정 단위로 묶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긍정적인 시도로 평가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행정통합이 실질적인 지방 인구 감소 및 지역 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또한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행정통합 분야에 대한 깊이 있...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
[사회]
2026-04-01 17:30:00
이하은 기자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개최됐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두고 다수의 전문가는 국가 위상 상승과 경제효과를 언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공연을 위해 대규모 행정력을 동원한 것을 두고 행정력 낭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을 바탕으로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의 전개△광화문 공연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
[국제]
2026-04-01 17:25:00
백채린 기자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떠나는 여행은 어떤 느낌일까. 일상의 무게에 짓눌린 채 살아가던 이들에게 낯선 땅으로의 탈출은 때로 삶을 뒤흔드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엘리자베스 폰 아르님(Elizabeth von Arnim)의 소설 <4월의 유혹>은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자아를 가꿔나가는 과정이 나를 빛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과 동시에 얼마나 눈부신 변화를 가져오는지 잔잔하고도 아름답게 보여준다. 소설의 네 주인공은 저마다의 이유로 ...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각...
[사회]
2026-04-01 17:25:00
장은솔 기자
지난해 7월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Fixed Gear Bike)를 타던 중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 자전거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위험 주행을 반복한 청소년의 보호자가 방임 혐의로 입건되는 사례도 발생했다. 픽시 자전거는 뒷바퀴와 페달이 고정돼 있어 페달을 멈추면 바퀴도 멈추는 고정 기어 자전거다. 가볍고 빠른 속도와 묘기 수행의 용이성으로 청소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제동장치 ...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기획]
2026-04-01 17:20:00
강승주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제59대 총학생회 박동(이하 박동)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지난해 ‘외대에 울리는 우리의 변화’란 청사진을 가지고 출범한 박동은 임기 동안 △사전 수강 신청 제도△최우등 졸업 제도△학점 포기제 도입 등 교육 정책 부문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반면 이행하지 못한 공약들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 또한 있었다. 본 기사를 통해 △박동에 대한 긍정적 반응△박동의 아쉬운 점△총학생회장단의 소회에 대해 알아보자.◆...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는...
[국제]
2026-04-01 17:20:00
--- 기자
주변의 많은 이들이 왜 네덜란드어과인데 벨기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느냐 묻곤 한다. 나 또한 네덜란드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늘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흥미를 찾으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학과 수업에서는 네덜란드에 관한 내용은 자주 다루지만 같은 네덜란드어권 국가인 벨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다고 느껴 호기심도 생겼다. 이에 난 표준 네덜란드...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1...
[기획]
2026-04-01 17:15:00
정일성 기자
지난해 11월 28일 치러진 제13대 총장 선거에서 강기훈 총장 후보자가 최종 득표율 71.3%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이후 지난해 12월 8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최종 선임되었고, 3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하였다. 3월 6일에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 강기훈 총장의 향후 행보에 교내외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외대학보가 강 총장을 직접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Q1.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72년...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 제16기 장학금 수여식 ...
[대학보도]
2026-04-01 17:10:00
이나연 기자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월 25일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이번 해 제16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제16기 신규 장학생 4명을 포함해 이번 학기 총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재단 장학생은 우리학교 재학생이자 2학년 진급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장학금의 목적은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하고 호연지기(浩然之氣)를 키워 장래 국가와 인류 발전에 공헌하도록 돕는 데 있다. 이날 행...
인성 교육 상대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릴 대안은
[기획]
2026-04-01 17:10:00
송주원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해 기존 Pass/Non-Pass (이하 P/NP) 방식이던 인성 교육 교과목을 상대평가로 전환했다. 대학 인성 교육을 상대평가로 줄 세워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된다. 본 기사를 통해 △인성 교육 교과목의 변화와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인성 교육 교과목의 변화와 문제점우리학교는 지난해 1학년 필수 교양이었던 인성 교육 과목의 평가 방식을 기존 P/NP 방식에서 상대평가로 변경했다. 변경된 과목은 서울캠퍼...
등록금 인상 협상의 성과와 한계, 다음 과제는
[기획]
2026-04-01 17:10:00
송주원 기자
지난 1100호에서는 우리학교 등록금이 5% 인상된 데 대해 다뤘다. 이번 해 역시 학교 본부에서 등록금을 인상할 계획을 밝혀 학생들의 큰 반발이 일어났다. 이후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총학생회(이하 총학)와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월 6일 인상 반대 입장을 사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최종적으로 2.3% 인상이 결정됐다. 이는 서울 소재 사립대학 등록금 인상률 중 최저치로 학교 본부가 통지한 인상 계획 대비 0.89%p 하락한 수치이나...
우리학교 G-RISE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
[대학보도]
2026-04-01 17:05:00
이나연 기자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과 이윤석 G-RISE(Gyeonggi-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단 단장(이하 이 단장)은 지난달 19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마케팅 실습’ 교과목 연계 기업들과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실습△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
[대학보도]
2026-04-01 17:05:00
이나연 기자
지난달 24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상경·국통 75, 이하 안 전 임원)은 총장실에서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발전 기금 기부 서명식을 개최했다. 안 전 임원은 삼성그룹 사원 공채로 입사해 그룹 계열사 간부를 거쳐 회장 비서실을 담당했다. 이후 삼성전자 PR 및 광고 담당 상무로 퇴임했고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쳤으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발생 이후에는 인터넷 신문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
우리학교-LG CNS, Al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
[대학보도]
2026-04-01 17:00:00
임재언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17일 서울캠퍼스에서 LG CNS와 AI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학교가 축적해 온 다국어 및 지역학에 기반한 교육 및 연구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 대상 사업 실적을 보유한 LG CNS의 기술 및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AI 전문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계약학과 추진을 포함한 △산학 인적교류 및 글...
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전공자율...
[대학보도]
2026-04-01 17:00:00
임재언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25일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 회의실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 및 서울시립대학교(이하 시립대)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 및 재학생 간 협력과 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협력형...
우리학교-네이버 클라우드, AI 인재 양성·스마...
[대학보도]
2026-04-01 16:55:00
임재언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13일 서울캠퍼스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AI 기반 교육·연구 혁신 및 AI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의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AI 공동연구 및 기술 협력△AI 교육 및 연구 생태계 확산△AI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AI 인프라 구축 및 대학 AI 전환 지원△AI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 인력 교류△AI 중심대학 사업 참여 및 관련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봄을 향해 달리다
[사설.칼럼]
2026-03-18 15:10:00
백채린 기자
곳곳에서 설렘과 신남으로 뒤섞인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한편에선 이미 고된 수업의 연속으로 지친 기색을 내비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저마다 다른 빛깔을 지닌 학생들이 한데 모여 비로소 새 학기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 느낌이다. 나 역시 이번 학기 외대학보에서 새로운 직책을 달며 한층 무겁고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112기 신입 기자들을 포함한 동료 기자들 모두 개강과 함께 본격적인 마감을 이어가며 새 학기를 힘차게 달리고 있다. 조금씩 가까...
QS에서 QS로
[사설.칼럼]
2026-03-18 15:10:00
--- 기자
‘퀄리티 스타트(Quality Start)’라는 용어가 있다. 야구에서 선발 투수가 6이닝 이상을 3자책점 이하로 막아낸 경기를 말한다. 선발 투수의 능력을 평가하는 기록 중 하나로, 줄여서 QS로 표현한다. 하지만 QS는 투수 개인의 성적표만은 아니다. 야구는 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팀의 흐름으로 완성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에서 QS는 최소한의 실점으로 승부를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 다시 말해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며 팀이 무너지지 않게 지...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
[인물]
2026-03-18 15:10:00
강승주 기자
고대훈(서양어·프랑스어 80) 대기자는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1988년 중앙일보 기자 공채를 통해 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 후 △파리특파원△사회부장△사회문화스포츠에디터△기획취재국장△수석논설위원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중앙일보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유료 콘텐트인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도 심층 탐사보도를 연재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 저널리즘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언론...
109에서 112로
[열린공간]
2026-03-18 15:05:00
장은솔 기자
내가 외대학보 112기에 다시 지원한단 소식을 들은 109기 동기들은 그럴 줄 알았다며 응원의 문자를 보내줬다. 지난 2024년 한여름에 시작한 방중 교육부터 2024년 한겨울에 끝난 1099호 발행까지 외대학보와 함께한 내 첫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 학기 동안 외대학보 109기 기자로 활동하며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마감하면서도 다음 호 기사에 대해 고민했고 인터뷰 실패로 스트레스도 받았다. 늦은 시간까지 진행되는 마감 일정으로 인한 피로도도 높았고 외대...
[책 ‘모래의 여자’를 읽고] 반복되는 일상의...
[사설.칼럼]
2026-03-18 15:05:00
이나연 기자
차창 너머 보이는 풍경은 매일같이 반복된다. 번진 수채화같이 알아볼 수 없는 초록빛 잔상들을 바라볼 때면 문득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일상이 그저 어제의 되풀이로만 느껴질 때 까마득히 남은 생은 형벌처럼 느껴질 뿐이다. 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은 우리를 자유에 목매도록 만든다. 아베 코보(安部公房)의 ‘모래의 여자’ 속 주인공 역시 반복되는 삶의 염증으로 그 일상에서 도망쳤다. 남자는 행방불명 됐다. 그 남자의 취미는 벌레수집으로 그...
영화 ‘해피엔드’를 보고] 청춘의 지향점에 대...
[사설.칼럼]
2026-03-18 15:05:00
강수현 기자
영화 해피엔드(Happy End)는 가까운 미래의 도쿄를 배경으로 마지막 학창 시절을 보내는 다섯 명의 고등학생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테크노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클럽에 놀러 가고 밤새 동아리방에서 음악을 듣고 춤을 추며 청춘의 시간을 함께 보낸다. 그러나 이 순간이 계속될 것만 같던 그들의 우정은 △감시 체계△대지진△혐오 사회 등으로 인해 점차 흔들리기 시작한다. 영화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청춘들이 느끼는 혼란과 균열을 담아낸다. 영화는 ‘가까운...
1인 기획사를 둘러싼 탈세 논란, 건강한 대중문...
[사회]
2026-03-18 15:00:00
송주원 기자
최근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설립을 둘러싼 탈세 논란이 뜨겁다. 1인 기획사는 수익을 독립적으로 관리하며 예술인을 보호하는 새로운 법인 형태이나 그 이면에는 1인 기획사가 조세 회피처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논란에 대한 철저한 문제 규명과 1인 기획사의 인정 범위를 정확히 규정하는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본 기사를 통해 △1인 기획사의 현황과 문제점△1인 기획사의 법인 제도 악용과 행정적...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변...
[학술]
2026-03-18 15:00:00
이하은 기자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해 군사적 충돌이 발생했다. 이란의 핵시설 철수 요구를 둘러싼 양국 간 협상이 불발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를 동원해 공습을 감행했다. 이번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이하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지상군 파견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사태가 일시적 충돌에 그칠지 장기전으로 이어질지는 ...
함부르크가 내게 남긴 것들
[국제]
2026-03-18 14:55:00
--- 기자
독일어통번역학과에 입학했을 당시 난 독일어에 큰 열정을 가진 학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2학년이 되면서 내 삶에 조금 더 집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독일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 결과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았고 B1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후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돼 지난 2025년 1년 동안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다. 처음 독일에서의 생활은 기대와 설렘과는 달리 쉽진 않았다. 혼자서도 잘 지내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외국...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