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19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우리대학 GTEP사업단, 베트남 국제식품전 참가… 현지 시...
0
101
우리대학 조정부 국제무대서 4위 달성
0
84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미주 동문사회 방문… ‘...
0
108
HK+국가전략사업단,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
0
88
우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 등...
0
98
기획
주요기사
반복되는 교과과정 변경… 혼선 속 개선 방안은
0
198
‘다수’의 학습권을 뒤흔드는 소형학과 운영 ...
0
173
변화를 거듭하는 사전수강신청, 학생을 위한 길...
0
109
‘제한’을 넘어 ‘기회’로… 학점포기제의 ...
0
130
ESG 선언 이후 2년, 우리대학 지속가능경영의 ...
0
422
심층
주요기사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0
122
대학 5학년의 시대
0
434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386
시민의 한 표로 결정되는 서울시의 미래는
0
361
누가 이들의 청춘을 돌보나... 가족돌봄청년 제...
0
391
국제
주요기사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
0
161
취업 준비 전 지구 반대편에서 보낸 여름방학
0
117
포르투갈: <눈먼 자들의 도시> - 우리는...
0
416
¡Viva México!
0
354
이탈리아: <명상록> - 스스로를 바로 세...
0
354
사회
주요기사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인과 그 대책...
0
91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
0
392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428
자진 폐쇄 뒤에 남은 불씨, 불법 웹툰 생태계...
0
503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
0
453
학술
주요기사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법으로 완성...
0
123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
0
327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370
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
0
474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
0
500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송도캠퍼스의 성공을 위하여
0
113
한 계절 더위를 머금은 채 수확되는 열매처럼
0
101
[영화 ‘행복 목욕탕’을 보고] 불완전한 삶을...
0
103
[책 ‘산월기’를 읽고] 나는 얼마나 오만했...
0
104
13,128시간
0
353
인물
주요기사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행작가를 만...
0
133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0
372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506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
0
531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
0
656
열린공간
주요기사
느린 사람
0
73
이번 학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0
276
글로 세상을 이해하기
0
390
외대학보의 내일
0
513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466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잔디 운동장, 외부인과의 ...
[기획]
2026-03-04 18:55:00
정일성 기자
지난 2024년 9월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는 동대문구와 협력해 잔디 운동장을 건립했다. 잔디 운동장은 기존 모래 운동장 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축해 △동아리 활동 여건△체육 수업 여건△편의시설 이용 환경 개선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나 외부인 유입이 증가하며 학생 활동 침해와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잔디 운동장 설립 배경 및 변화△외부인 출입 현황과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잔디 ...
달라진 수강신청 방식... 편의 속 남아있는 한계...
[기획]
2026-03-04 18:40:00
임재언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 1월 다가오는 신학기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됐던 기존 수강신청 방식과 더불어 사전수강신청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리학교 학사종합지원센터(이하 학종지)는 동시 접속자 집중 완화를 통한 서버 과부하 방지 및 매크로(Macro) 이용 감소 등 공정한 수강신청 환경 조성 등을 도입 목적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학생들 사이에선 기존보다 수강신청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절차가 오히려 복잡해졌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
축소된 FLEX, 새로운 문제점들은
[뉴스]
2026-03-04 18:30:00
이나연 기자
지난 1098호에선 우리학교 언어 능력 시험 FLEX*의 문제에 대해 다뤘다. 대다수 어문학과에서 FLEX를 졸업 요건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자료 부족으로 인한 시험 준비의 어려움과 타 어학 시험보다 떨어지는 공신력 문제를 지적했다. 지 난해 변화한 FLEX 시행 횟수와 학과별 졸업 요건을 바탕으로 △FLEX 시험의 변화와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FLEX 시험의 변화와 문제점 매년 4회 시행됐던 FLEX 시험이 지난해부터 매년 2회 시행으로 축소됐다. 이...
우리학교 선발 정보 비공개, 원활한 선택을 위해...
[기획]
2026-03-04 18:25:00
이나연 기자
지난달 △국제 교류 선발△교직 이수 인원△이중 전공△전과 학생 배정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우리학교는 위 선발 과정에서의 학점 커트라인 혹은 배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관련 정보 공개 요청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학생 진로 계획 편의와 투명한 선발을 위해 △선발 정보 공개 현황△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선발 정보 공개 현황 △국제 교류 선발△교직 이수△이중 전공△전과 선발은 일반적으로 △ 면접 점수△외국어 성적△학...
박정운 우리학교 전 총장 이임식 개최
[대학보도]
2026-03-04 18:20:00
송주원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23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정운 우리학교 전 총장(이하 박정운 전 총장) 이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년간 대학을 이끈 박정운 전 총장의 노고를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임식엔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교직원△김덕술 총동문회장△김종철 이사장(이하 김 이사장)△문휘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양인집 전 총동문회장(이하 양 전 총동문회장)△제1기...
김은경 우리학교 86학번 동문, 신용회복위원회 ...
[대학보도]
2026-03-04 18:20:00
송주원 기자
김은경 (법 86)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하 김 위원장)이 지난 1월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자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김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상이 흔들린 국민이 다시 삶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회복의 길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과 서민의 경제적 회생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개인의 신용 관리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신용 관리 문화를 육성하고 서민 생활의 안정...
우리학교 이윤희 교수, 세계기호학회 공식 학술...
[대학보도]
2026-03-04 18:20:00
이서영 기자
이윤희 우리학교 교수(이하 이 교수)가 세계기호학회(IASS-AIS) 공식 학술지 세미오티카(Semiotica)의 무통도르상(2025 Mouton d’Or Award, 최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무통도르상은 매년 국제 심사위원단 3인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교수는 지난 2008년 동일 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해당 상 제정 이래 한 연구자가 두 차례 수상한 최초의 사례다. 이 교수의 수상 논문은 지난해 세미오티카 266호에 게재된 ‘퍼스...
우리학교 총동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학보도]
2026-03-04 18:20:00
이서영 기자
우리학교 총동문회는 지난달 24일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 룸(Sapphire Ballroom)에서 이번 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선 △김덕술(아시아·일본 81) 제35대 총동문회장 및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주) 회장의 취임식△‘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자랑스러운 외대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해당 행사에선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이연향(통번역·한영 89) 미 국무부 통역국장(이하 이 통역국장)과 박시복(서양어·노어 75) (주)세도캠핑 대...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성...
[대학보도]
2026-03-04 18:15:00
송주원 기자
우리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서 지난해 연차 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사업에서 3회 연속 우수 평가를 달성하며 우리학교의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장이 확정됐다.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교과 및 비교과 연계 진로와 취업 프로그램△대학 내 진로 및 취업 지원 기능 통합△전문 상담△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청년 고용정책 홍보 등을 통해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아우르...
우리학교, 2026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대학보도]
2026-03-04 18:15:00
이서영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20일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 다.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학위수여식은 단과대학 별로 나눠 진행됐으며 글로벌캠퍼스 학부 학위수여 식은 백년관 컨퍼런스홀(Conference hall)에서 전체 행사로 개최됐다. 추가적으로 대학원 학위수여식은 이날 설캠 미네르바 콤플렉스(Minerva complex) 오 바마홀(Obama hall)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기 학위수여식에선 총 2,936명(△학사 2,261명△석사 593명△박사 82명)의 졸업생이 배출 됐다. △교무위원△김덕술(...
네모의 꿈
[사설.칼럼]
2025-12-03 14:20:00
이승원 기자
나는 네모다. 내가 가진 모난 구석은 가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는 듯하다. 그럼에도 내가 가진 역량을 필요한 곳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사회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네모난 내가 가진 목표. 그것이 바로 네모의 꿈이다.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단과대학 학생회장을 지내고 이후 2년간 학보사에서 일하며 편집장으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무엇하나 쉬운 일이 없었지만 어찌됐든 시간은 흘러갔고 돌이...
발칸의 목소리로 강단과 방송을 넘나드는 김철민...
[인물]
2025-12-03 14:20:00
이해봄 기자
김철민 우리학교(동유럽유고어과 88) 교수는 현재 △대중 강연자△방송인△우리학교 세르비아크로아티아학과(이하 세크어) 교수△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철민 교수는 발칸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여러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또한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전문성을 무기로 대중에게 발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이야기꾼으로도 활약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학문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발칸의 매력을 전파하는 김철민 교...
[책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을 읽고] 세...
[사설.칼럼]
2025-12-03 14:15:00
송주원 기자
프로데 그뤼텐(Frode Grytten)의 장편소설 ‘닐스 비크(Nils Vik)의 마지막 하루’는 한 남자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죽음을 받아들이는 하루를 그린 이야기다. 주인공 닐스 비크는 자신이 죽을걸 알고 나서도 초연하게 자신의 일상 루틴(Routine)을 반복한다. “마지막 하루라고 다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 그는 여느 때처럼 매일 승객들을 실었던 페리(Ferry)를 운행한다. 그리고 그 마지막 항해에서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와 손님들 등 자신이 추억하는 사...
[영화 ‘비긴 어게인’을 보고] 누군가의 귓가...
[사설.칼럼]
2025-12-03 14:15:00
이해봄 기자
영화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은 영화 ‘원스(Once)’의 감독 존 카니(John Carney)가 연출한 음악 드라마 작품으로 명문 음반사와 계약한 연인에게 배신당한 싱어송라이터 그레타(Greta)의 상처와 현실 앞에서 좌절한 음악 프로듀서 댄(Dan)의 만남을 그린다. 영화는 뉴욕의 골목골목을 배경 삼아 순수한 음악을 추구하는 두 사람이 함께 앨범을 만들며 치유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명문대 음반사와의 계약을 꿈꾸며 뉴욕에 온 싱어송라이터 그레타는 오랜 연인이자 ...
커튼콜
[사설.칼럼]
2025-12-03 14:15:00
김민서 기자
작년 이맘때쯤 외대학보에서의 첫 학기를 마치며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내 외대학보 활동의 마지막이 다가왔다. 이번 호가 내 임기의 마지막 신문인 만큼 애정이 많이 간다. 종강호인 1111호에선 다양한 학내 사안과 사회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먼저 2면 대학보도에선 4년만에 개최된 서울캠퍼스 전체학생총회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번 전체학생총회는 865명의 학생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했다. 전체학생총회에선 △선거 일정 및 선거 대응 현황 보고△우리학...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