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24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우리대학 GTEP사업단, 베트남 국제식품전 참가… 현지 시...
0
101
우리대학 조정부 국제무대서 4위 달성
0
84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미주 동문사회 방문… ‘...
0
110
HK+국가전략사업단,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
0
88
우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 등...
0
98
기획
주요기사
반복되는 교과과정 변경… 혼선 속 개선 방안은
0
199
‘다수’의 학습권을 뒤흔드는 소형학과 운영 ...
0
174
변화를 거듭하는 사전수강신청, 학생을 위한 길...
0
110
‘제한’을 넘어 ‘기회’로… 학점포기제의 ...
0
132
ESG 선언 이후 2년, 우리대학 지속가능경영의 ...
0
422
심층
주요기사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0
123
대학 5학년의 시대
0
434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387
시민의 한 표로 결정되는 서울시의 미래는
0
361
누가 이들의 청춘을 돌보나... 가족돌봄청년 제...
0
391
국제
주요기사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
0
166
취업 준비 전 지구 반대편에서 보낸 여름방학
0
117
포르투갈: <눈먼 자들의 도시> - 우리는...
0
417
¡Viva México!
0
354
이탈리아: <명상록> - 스스로를 바로 세...
0
354
사회
주요기사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인과 그 대책...
0
93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
0
392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429
자진 폐쇄 뒤에 남은 불씨, 불법 웹툰 생태계...
0
504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
0
453
학술
주요기사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법으로 완성...
0
124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
0
329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372
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
0
474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
0
501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송도캠퍼스의 성공을 위하여
0
116
한 계절 더위를 머금은 채 수확되는 열매처럼
0
101
[영화 ‘행복 목욕탕’을 보고] 불완전한 삶을...
0
104
[책 ‘산월기’를 읽고] 나는 얼마나 오만했...
0
104
13,128시간
0
353
인물
주요기사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행작가를 만...
0
137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0
373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506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
0
531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
0
656
열린공간
주요기사
느린 사람
0
74
이번 학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0
276
글로 세상을 이해하기
0
390
외대학보의 내일
0
513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466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집시법 개정안, 상호이해의 해법을 찾기 위해선
[사회]
2023-06-07 00:55:00
양진하 기자
지난달 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건설노동노합(이하 건설노조) 간부가 경찰의 표적 수사에 반발하며 분신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건설노조가 추모 시위를 벌이자 일각에선 해당 시위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여당은 집시법 개정 움직임을 보이는 한편 노동계와 야당은 개정에 위헌 소지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집시법 개정에 대해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집시법 개정안이 떠오른 배경...
생성형 인공지능의 양면성, 올바른 활용방안을 ...
[사회]
2023-06-07 00:55:00
임채린 기자
지난 23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 ‘신과함께 돌아온 기사왕님’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돼 논란이 불거졌다. 일각에선 AI를 통한 작업은 창작물을 도둑질하는 행위라며 생성형 AI 에 대한 경계심을 키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지뿐만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음원을 만들어내는 등 생성형 AI의 기술은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창작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생성형 AI의 정의와 활용 목적△생성형 AI를 둘러싼 논쟁△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
포용과 다양성의 나라, 브라질
[국제]
2023-06-07 00:45:00
--- 기자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브라질 상파울루(São Paulo)에 위치한 FAAP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전공어 학습도 유학의 주된 목적 중 하나였지만 무엇보다도 브라질의 대통령 선거가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다. 다른 나라의 사회적 움직임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마침 브라질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어 변화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브라질에서의 학교 생활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중엔 오후 한 시에 등교해 여섯 시...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의 삶, 그의 행운과 불...
[국제]
2023-06-07 00:45:00
지명원 기자
책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의 삶, 그의 행운과 불운’은 1554년 출간된 작자미상의 스페인 최초 사실주의 소설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이 작품의 작가는 디에고 우르타도 데 멘도자(Diego Hurtado de Mendoz)라는 귀족 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일각에선 16세기 궁정관리였던 알폰소 데 발데스(Alfonso de Valdés)가 해당 작품의 작가라는 주장도 힘을 얻었다. 작가에 관한 여러 추측이 난무하지만 아마 이 책의 작가는 영영 밝혀지지 않을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 ...
되돌아본 양 캠퍼스 교통실태, 안전한 교내 이동...
[기획]
2023-06-07 00:30:00
김상헌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주변은 학생들의 통행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과속△불법주정차△주행 중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교통안전이 제대로 보장되 지 않는다.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의 경우에도 과속과 많은 교내 차량 운행량으로 보행자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설캠 주변 도로 안전 현황△ 글캠 주변 도로 안전 현황△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설캠 주변 도로 안전 현황 우리학교 국제학사 뒤 도로와 도서관 뒤 도로는 생활도로...
구직 포기 청년 50만 명 시대, 청년들이 일하고...
[심층]
2023-06-07 00:30:00
황동현 기자 기자
지난 2월 통계청은 시험 준비 및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이른바 ‘쉬었음’에 해당하는 청년층이 49만 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심지어 지난 4월 통계청 조사에선 20대 쉬었음 인구가 △30대△40대△50대 쉬었음 인구를 추월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사회의 한 축이 되는 청년들이 구직 활동이나 취업 준비도 하지 않고 취업 의지 자체를 잃어버린 현상은 장기적으로 사회에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구직 포기 청년의 현황과 실태△청년들이 구직을 단념...
난립하는 게시물, 실효적인 게시판 관리가 필요...
[기획]
2023-06-07 00:20:00
송성윤 기자
우리학교 건물 곳곳에 위치한 게시판은 다양한 규격과 종류의 게시물로 빼곡하다. 그러나 △무분별한 게시물 부착△상업성 홍보물의 난립△적절한 관리의 미흡으로 △공간 부족△게시물 가시성 저하△미관 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자치적인 표현공간 확보란 학내 게시판 본래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요소이므로 그 중요성이 간과될 수 없다. 학내 게시판의 순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논의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학교 게시판의 문제점△...
우리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에코세이프티, ...
[대학보도]
2023-06-07 00:10:00
지명원 기자
지난달 10일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 공학관에서 ‘졸업생 선배가 알려주는 창업 특강’이 진행됐다. 창업보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창업 특강은 입주기업과 학생 간 연계 및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강연에선 이성종(자 연·환경 99) 주식회사 에코세이 프티(ECOSAFETY) 대표(이하 이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창업△동기△과정△역경 등에 대한 경험담을 나눴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창업에 대한 학...
우리학교 인권센터, 교육부 대학 인권센터 확산 ...
[대학보도]
2023-06-07 00:10:00
정연아 기자
지난 9일 우리학교 인권센터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3년도 대학교 인권센터 확산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고등교육법 개정 이후 학내 인권센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인권 친화 문화 확산 및 대학 구성원의 인권의식 강화에 모범을 보인 대학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강원△수도권△제주를 포함해 전국 권역별로 10개 대학의 인권센터를 선정해 대학별로 8천만원의 국고지원금을 지급했다. 사업 기간은 이번 해 5월부터 다음해 2월까...
우리학교 도서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대학보도]
2023-06-07 00:05:00
지명원 기자
지난달 16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 도서관 1층 라운지에서 ‘국립심포니오 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23 한국외대 도서관 음악회(이하 음악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9월 우리학교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융합형 창의 인재 육성과 케이컬쳐(K-culture)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이하 MOU)을 체결한 후 열린 첫 음악회다. 장일범(서양어·노어 87) 음악평론가 (이하 장 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엔 우리학교 △교수△교직원△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학교 유라시아·몽골연구센터, 인피니티컨설...
[대학보도]
2023-06-07 00:05:00
정연아 기자
지난 26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연구산학협력단장실에서 유라시아·몽골연구센터가 주식회사 인피니티컨설팅(Infinity Consulting)과 한·몽 학술교류 촉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엔 △김기선 유라시아·몽골연구센터장(이하 김 센터장)△김재욱 우리학교 연구산학협력단장△이영섭 주식회사 인피티니컨설팅 대표이사(이하 이 대표이사)△전도근 연구소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측은 △국제 학술대회와 세미나 공동 기...
우리학교 EU연구소, 제4회 EU Youth Forum 개최...
[대학보도]
2023-06-07 00:00:00
지명원 기자
지난달 19일 우리학교 EU연구소는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 서 ‘유럽의 주요 이슈 및 미래 전망’을 주제로 ‘제4회 EU Youth Forum(이하 EU 유스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학교 △장모네 EU센터△한국유럽 학회 장모네 학회지원사업단△ EU연구소△EURAXESS Korea가 주관 및 후원했다. 본격적인 행사 진행에 앞서 신의찬 우리학교 EU 연구소 책임연구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봉철 EU연구소 소장과 김시홍 장모네 EU센터 소장의 환영사△토마스 비에르츠...
할 수 있는 건 잘할거고 못하는 건 열심히 하겠...
[열린공간]
2023-05-24 23:55:00
임채린 기자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평균 이상 최고 미만’이다. 어떤 걸 하든 보통 사람들 보단 잘하지만 한 가지를 특출나게 잘하진 않는다. 그래서인지 항상 평균만 하자는 마음가짐을 갖고 산다. 외대학보 수습기자 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도 기뻤지만 크게 걱정되진 않았다. 적어도 못해서 민폐를 끼칠 일은 없을거라고 스스로 자만 했다. 그러나 처음 기획 기사를 작성하며 ‘못하는 것’에 대한 벽에 부딪혔다. 당시 우리학교 연구소 문제에 대한 기사를 담당했고 글을 쓰면...
[소설 ‘아가미’를 읽고] 감정의 양가성에 대하...
[열린공간]
2023-05-24 23:55:00
고서연 기자
구병모 작가의 소설 ‘아가미’의 주인공은 ‘곤’ 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아이다. 빈곤을 견디지 못한 그의 아버지는 당시 어렸던 곤과 함께 호수에 몸을 던진다. 아버지는 죽고 말았지만 곤은 생을 향한 본능적인 의지로 가까스로 생존해 아가미와 반짝이는 비늘을 얻게 된다. 호수에 홀로 남은 곤을 찾아낸 사람은 호수 주변의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던 ‘강하’와 그의 할아버지였다. 강하와 할아버지는 곤의 아가미와 비늘을 보고도 그를 내치지 않고 함께 살아간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엔데믹 선언, 완전한 ...
[사회]
2023-05-24 23:40:00
황동현 기자
지난 11일 우리나라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방역 완화 조치를 오는 6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지난 2020년 1월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3년 4개월 만에 엔데믹*을 선언한 것이다. 하지만 일상으로의 회복이 현실화된 가운데 우려 섞인 목소리도 존재한다. 이에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엔데믹 선언 이후의 변화와 우려 섞인 목소리△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