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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울증,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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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S, 네 글자에 담긴 교육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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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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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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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6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선명’을 만나다
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이하 설캠 총학) 재선거에서 선거 운동본부 ‘선명’이 당선됐다. 우리대학의 내일을 선명하게 비출 ‘선명’의 활약을 향해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외대학보가 김하은(LD 23) 총학생회장과 한수연(중국·중외통 23) 부총학생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
이나연 기자
국제
갓성비 유럽 살이? 베오그라드에선 가능
난 우리대학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7+1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 내 전공 국가인 세르비아에 다녀왔다. △슬로베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에 있는 여러 학교 중 원하는 곳을 고를 수 있었지만 난 1학년 때부터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Beograd)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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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치, 외대를 빛내는 곳엔 항상 그들이 있었다
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외대학보는 우리대학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학생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서 학내 청결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항상 우리대학의 일상을 지탱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한다 [서울캠퍼스]서...
이하은, 임재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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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대언론인상 수상자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를 만나다
안수훈(사회·행정 82) 연합뉴스 대표는 2025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한 인물로 지난 2004년 이라크 전쟁 당시 바그다드(Baghdad) 특파원을 지낸 전문 언론인이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아이티 대지진△쿠바 관타나모(Guantanamo) 수용소 취재 등 외신 보도의 최전선을 거쳐 현재 연합뉴스TV 수장에 이르기까지 그가 쌓아온...
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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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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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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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외대학보는 우리대학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학생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서 학내 청결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무...
2026 우리대학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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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이하 설캠 총학) 재선거에서 선거 운동본부 ‘선명’이 당선됐다. 우리대학의 내일을 선명하게 비출 ‘선명’의 활약을 향해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
제59대 총학생회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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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제59대 총학생회 박동(이하 박동)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지난해 ‘외대에 울리는 우리의 변화’란 청사진을 가지고 출범한 박동은 임기 동안 △사전 수강 신청 제도△최우...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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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8일 치러진 제13대 총장 선거에서 강기훈 총장 후보자가 최종 득표율 71.3%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이후 지난해 12월 8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최종 선임되었고, 3월 1일 공식 ...
인성 교육 상대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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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지난해 기존 Pass/Non-Pass (이하 P/NP) 방식이던 인성 교육 교과목을 상대평가로 전환했다. 대학 인성 교육을 상대평가로 줄 세워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된다. 본 기사를 통...
기획
100
2026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선명’을 만나다
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이하 설캠 총학) 재선거에서 선거 운동본부 ‘선명’이 당선됐다. 우리대학의 내일을 선명하게 비출 ‘선명’의 활약을 향해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외대학보가 김하은(LD 23) 총학생...
2026-05-13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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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 유럽 살이? 베오그라드에선 가능
난 우리대학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7+1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 내 전공 국가인 세르비아에 다녀왔다. △슬로베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에 있는 여러 학교 중 원하는 곳을 고를 수 있었지만 난 1학년 때부터 남다른 애정을...
2026-05-13
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치, 외대를 빛내는 곳엔 항상 그들이...
기획
이하은, 임재언 기자
2026-05-13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대언론인상 ...
인물
강수현 기자
2026-05-13
HUFS, 네 글자에 담긴 교육의 의미
사설.칼럼
존재 증명
사설.칼럼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보고] 비극을 외면하지 ...
사설.칼럼
[책 ‘싯다르타’를 읽고] 진리는 무엇을 통해 얻어지는...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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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의 두 집 살림, 이원화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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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규 바이오플러스 회장 마스크 20만 장 기부해
프랑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교내 야간 소음문제 심각해
사실적시명예훼손죄,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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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홍영희 NC QA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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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지난달 30일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홍영희 NC QA 센터장(이하 홍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을 개최했다. 김덕술(아시아·일본 81) 우리대학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
우리대학,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
우리대학-SIONIC AI,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
글로벌캠퍼스 기숙사 화재 발생… “보조배터리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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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치, 외대를 빛내는 곳엔 항상 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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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외대학보는 우리대학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학생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서 학내 청결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무...
2026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제60대 총학생회장단 ‘선명’을 만나다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아쉬움은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13대 강기훈 총장을 만나다
심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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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복수는 나의 것’을 보고] 소외계층을 대하는 사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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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복수는 나의 것’은 박찬욱 감독의 복수를 주제로 한 3부작 영화 중 가장 어둡다.청각장애인인 주인공‘ 류’는 몸이 아픈 누나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공장에서 일한다.그러나공장에서 해고당해 수술비 마련이...
[책‘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읽고] 슬픔이 다른 슬픔과 연결될 때
현장 취재에서 찾은 가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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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송> - 무죄를 주장할 권리조차 없는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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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요제프 K를 중상모략한 것이 틀림없다. 그가 무슨 특별한 나쁜 짓을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느 날 아침 느닷없이 체포되었기 때문이다”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의 ‘소송’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체...
갓성비 유럽 살이? 베오그라드에선 가능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여행 -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는 나의 벨기에 이야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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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폐쇄 뒤에 남은 불씨, 불법 웹툰 생태계의 근본적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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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정부의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긴급 접속 차단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NEWTOKKI)’가 돌연 자진 폐쇄해 이목이 집중됐다. 자진 폐쇄로 인해 불법 웹툰 유통이 일시적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낭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각지대
1인 기획사를 둘러싼 탈세 논란, 건강한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위한 과제는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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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져올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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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 헌법재판소법 제68조 제1항 개정 및 동조 제3항이 신설됨에 따라 법원의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됐다. 이로써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은 당사자는 30일 이내에 헌법재...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변화와 향후 국제 정세 전망은
설탕세 도입 논의 본격화… 국민 건강 위한 정책인가, 새로운 조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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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S, 네 글자에 담긴 교육의 의미
{{δ NEWS.number,,2,οϷ2,ϼ}}
생성형 AI가 대중화되면서 지식의 생산 및 유통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의 산실인 대학이 기존의 교육 체제와 관행을 답습하는 것은 시대적 소명을 저버리는 행위와 다름없다. 변화의 파...
존재 증명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보고] 비극을 외면하지 않을 용기에 대하여
[책 ‘싯다르타’를 읽고] 진리는 무엇을 통해 얻어지는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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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대언론인상 수상자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를 만나다
{{δ NEWS.number,,2,οϷ2,ϼ}}
안수훈(사회·행정 82) 연합뉴스 대표는 2025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한 인물로 지난 2004년 이라크 전쟁 당시 바그다드(Baghdad) 특파원을 지낸 전문 언론인이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아이티 대지진△쿠바 관타나...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을 만나다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고대훈 중앙일보 대기자를 만나다
금융 현장을 넘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김정태 전 신한은행 전임감사 팀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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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학보의 내일
{{δ NEWS.number,,2,οϷ2,ϼ}}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가장 고뇌하게 되는 순간은 만난 이들이 외대학보를 낯설어할 때이다. 주변에서 무슨 활동을 하냐고 물어 “외대학보 활동한다”라고 답했을 때 돌아오는 생소해하는 반응이나 외대학보 기사...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109에서 112로